한나라당이니 청와대니 '화해와 용서'가 유지네 어쩌네 우리가 잇겠네. 이러고 있던데..
그건 정말 지들이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면 국민이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것 아닐까? 지들이 먼저 화해와 용서 어쩌구 하는건 정말 가증스럽다.
하긴 지들이 그만큼 잘못을 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서도..
내가 생각하기에 고 김대중 대통령의 진정한 유지. 우리가 이어나가야 할 고인의 뜻은 '행동하는 양심' 이거다.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면서 불의를 보거든 참지말라는 것이다.
시민모두들 그렇게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서 살아갈때 진정한 민주사회가 오는게 아닐까 한다.
에휴...
그나저나 참 나라에 큰 일이 두번이나......... 정말 더 큰일은 벌어지지 않겠지?
Posted by H. 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