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삭감을 밀어붙인 교육위원은 ▲
강관희(수원, 화성, 오산, 평택, 안성) ▲
최운용(부천, 광명, 시흥) ▲
한상국(부천, 광명, 시흥) ▲
유옥희(안양, 군포, 안산, 과천, 의왕) ▲
전영수(성남, 용인, 광주, 하남, 이천, 여주) ▲
정헌모(고양, 김포, 파주) ▲
조돈창(의정부, 남양주, 구리, 양평, 가평, 포천, 연천, 동두천, 양주) 위원 등 7명이다.
이건 뭐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이니까. 명예회손이니 뭐니 지럴 못하겠지.
경기도민들 내년 지방 선거때 꼭 잊지 말고 이분들은 찍으면 안됩니다.
Posted by H. 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