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추모객, 한바퀴 돌고 또 하더라…부풀려졌다” 논란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대한문앞 분향소는 두세시간을 기다려야 한번 조문을 할정도였다.
그렇다면 하루에 조문을 돌고 돌아서 다섯번을 하려면 단순히 두시간으로 계산을 해보더라도 10시간을 대한문에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다.
근데 이사람이 주장한 바를 보면 이틀동안 네시간을 봤는데 하루에 다섯번을 돌더라. 라는 것다.
뭔가 좀 차이가 크지 않나? 그러면 하루에 네시간동안 다섯번이면 40-50분에 한번씩 조문을 했다는 건데. 하아. 정말 할일없다. 그렇게 노무현싫어하면서 '이놈들이 어떻게 하나 보자'며 하루에 네시간씩이나 그 앞에 죽치고 있는거나. 그러면서 '어 저넘 또오네 몇번오나 세보자' 하는거나. 참. 세상에 할일 없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자기 부모님이돌아가셔도 그렇게 하겠느냐. 는 거였다.
아. 진짜 열받는다. 저넘은 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렇게 계속 안하나?
나 결혼하고서 두달만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거짓말 안하고 3일 다 합쳐 딱 세시간 잤다.
농담아니고. 우리 아버지? 3일동안 안주무시더라. 그리곤 서울에서 경남진주에 있는 장지까지 직접 운전해 가셨다. 나도 마찬가지고.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 저자식들은 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렇게 안하나보지?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그리고선 학자로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했다고 얼버부리기나 하고. 진짜 치사하고 속보인다 이 자식들아.
니들이 맨날 그런식이니까 욕을 먹는거야. 그걸 알기는 하냐?
Posted by H. 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