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 전형적인 락큰롤.
Antifreeze : 이 앨범에서 가장 맘에든 곡. 가사도 좋고.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께'가 생각나는... 어쨌든 젤 맘에 든.
Avant garde kim : 60, 70년대의 트위스트리듬을 되살린 흥겨운 곡.
이중에서 가장 맘에 든 곡인 Antifreeze를 소개해 본다.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거야." 다들 이가사에 많은 호감을 가지는듯.
Posted by H. Son

